코스피

5,705.66

  • 152.92
  • 2.75%
코스닥

792.29

  • 10.32
  • 1.32%
1/4

프랭클린템플턴운용 "금리인상 시기 뱅크론펀드 고려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랭클린템플턴운용 "금리인상 시기 뱅크론펀드 고려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기의 문제일 뿐 기정 사실화 된 만큼 효율적 자산배분 차원에서 투자자들이 뱅크론펀드 투자를 고려해야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뱅크론은 은행 또는 금융기관이 비투자등급 미만의 기업에 대출해 이자를 받는 대출채권을 말합니다.

    ADVERTISEMENT


    투자등급 미만인 만큼 투자위험을 지니는 대신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일반적으로 3개월 리보(LIBOR) 금리에 연동돼 이자수익이 제공되는 만큼 금리인상 시 수혜를 받는 상품으로 꼽힙니다.

    자산의 위험성은 대출시 기업의 부동산은 물론 장비나 등록상표, 특허권 등을 담보물 잡아 최우선순위로 상환 구조를 만들어 안정을 꾀합니다.

    ADVERTISEMENT


    알렉스 유 프랭클린템플턴 채권운용 그룹 부사장은 "뱅크론은 다른 자산군 대비 가격 변동성이 낮고 상관관계도 낮을 뿐만 아니라, 지난 22년 동안 2008년을 제외한 21년간 연간 총수익이 계속해서 플러스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미국 경제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6.2%를 기록했던 실업률이 올해 5.3%로 하락할 전망이고, 하반기 실질 GDP도 3%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는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는 지표인만큼 전략적인 자산배분의 수단으로 뱅크론 펀드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해 4월 29일 출시된 `프랭클린 미국 금리연동 특별자산 증권 자투자신탁(대출채권)`은 약 20조원의 뱅크론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프랭클린템플턴의 뱅크론 운용 그룹이 운용합니다.

    펀드의 수탁고는 연초 이후 62%가 증가하며 2,031억원(8월21일 기준)으로 성장했고, 연초 이후 수익률은 3.91%를 기록 중입니다.

    ADVERTISEMENT


    알렉스 유 부사장은 "현재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의 채권 쿠폰금리가 평균 6% 수준이라며 향후 미국의 점진적 금리인상까지 감안해 펀드 투자수익률을 연평균 6% 내외로 생각하고 투자에 임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