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2

이민호, 화보 통해 거칠고 섹시한 남성미 발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민호, 화보 통해 거칠고 섹시한 남성미 발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패션 매거진 엘르가 배우 이민호와 함께 한 2015년 9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엘르 코리아의 이번 단독 커버에서 이민호는 LA 사막의 석양을 배경으로 당당하고 매력적인 미소를 드러냈다. 더불어 강렬한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느껴지는 두 장의 화보 컷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커버와 화보 촬영은 2013년 또 한번의 이민호 신드롬을 일으켰던 ‘상속자들’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지였던 미국 LA 외곽에서 진행됐다. 황량한 사막을 배경으로 웃음기를 지운 이민호는 전작 ‘강남 1970’에서 비췄던 무르익은 남성미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남성적인 것에 매력을 느끼는 나이가 된 것 같다”라고 말한 이민호는 “어렸을 때부터 남자라면 자기 사람, 자기 말과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친구들끼리도 돌려서 말하는 걸 싫어한다”고 답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행복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도 전했다. 스스로에 대해 “나 혼자 즐거워서 행복을 느끼는 게 아니라, 나로 인해서 누군가 즐거워하는 걸 봤을 때 비로소 행복하다고 느끼는 타입”이라고 설명한 그는 “뭔가 결핍이 느껴질 때마다 내가 지금 뭘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내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그런 감정에 계속 빠져 있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오는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이민호의 차기작인 한중 합작 블록버스터 ‘바운티 헌터스’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배우 이민호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엘르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