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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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이번 사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현실적으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투자와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그룹의 모든 역량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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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2:24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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