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급락세를 보이며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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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15.2원 내린 1,175.6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이같은 급락세의 원인은 위안화 절하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으로 달러가 급격한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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