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희망을 나누는 국내 미용 브랜드들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화제다.
그 중에서도 이철헤어커커와 마끼에 살롱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커커(대표 이철, 이하 커커)는 전국의 매장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커커엔젤`이라는 사회공헌 단체를 창단하고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금 모금부터 국내외 정기적인 미용봉사와 소외계층의 교육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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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베트남 내에 열악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을 시작하여 학교 건축 및 미용 봉사 등의 활동이 방송을 통해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박승철헤어스투디오(대표 박승철)는 사랑의 봉사단 `밥퍼 봉사활동`, ㈜리안헤어는 연탄기부 활동 등 각 브랜드마다 규모도 다르고 운영 시스템도 다르지만 국내 미용 기업들의 다양한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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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살롱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이렇듯 국내 대표 헤어 프랜차이즈 기업들 외에도 개인 살롱들의 꾸준한 미용봉사까지 다양한 경로로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