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총괄회장과의 회동이 끝난 직후, 제2롯데월드 101층 공사현장을 둘러봤다"고 밝혔습니다.
적극적인 경영행보를 대내외에 보임으로써 경영권 분쟁 논란에서 한 발 빼는 동시에 경영권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간접적으로 내비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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