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동주·동빈 3부자간 회동이 이뤄지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현재 신동주 전 부회장의 참석 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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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어떤 결론이 나오느냐에 따라 이번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양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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