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련을 비롯한 경제5단체는 2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대통령 일행을 초청해 한국경제인들과 간담회를 개최, 허창수 전경련 회장(오른쪽)과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대통령(왼쪽)이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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