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경예산안은 감염병 대응 등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침체한 관광시장과 서민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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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우선 공공의료체계를 개선하고 메르스로 인한 손실을 보전하는 등 사업에 501억원을 배정했습니다.
메르스 여파로 침체한 관광시장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관광분야 예산은 47% 증액해 648억원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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