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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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성우 일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VJ특공대` 내레이션. 내 목소리가 나갔나 보다. 촬영 중이어서 본방사수 못했는데 아쉬워. 그냥 테스트 녹음인 줄 알았는데 방송 나갔다고 해서 깜짝. 여러분 저 성우일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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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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