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외국인 원화채권 순매도…보유 비중, 5년만에 최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원화채권 순매도…보유 비중, 5년만에 최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 비중이 5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한 국내 발행 국고채와 통화안정증권(통안채) 잔고(상장·비상장 포함, 거래일 기준)는 지난 10일 현재 약 105조원으로 닷새 만에 2조7천억원가량 줄었습니다.

    ADVERTISEMENT


    외국인의 채권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와 통안채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10일 기준 5.83%까지 떨어졌습니다.이는 2010년 4월 16일, 5.81%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 인상, 그리스 채무협상 난항, 중국의 증시 불안으로 대외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유동성이 악화한 일부 투자자들이 자금을 유출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