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4

크림빵 뺑소니 ‘고작 3년 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림빵 뺑소니 ‘고작 3년 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크림빵 뺑소니 ‘고작 3년 뿐?’

    ADVERTISEMENT


    크림빵 뺑소니 크림빵 뺑소니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가해자가 징역 3년의 실형을 받았다.

    ADVERTISEMENT


    8일 청주지법은 일명 ‘크림빵 뺑소니’로 알려진 교통 사망사고 혐의로 구속 기소된 37살 허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허 씨가 피해자를 숨지게 하고 도주한 뒤 차량 부품을 구입해 범행을 은폐하려고 시도한 점 등으로 미뤄 뺑소니 혐의가 인정된다고 이 같은 판시했다.


    다만 검찰이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기소한 허 씨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더욱이 검찰과 변호인은 음주 여부를 두고 팽팽히 맞서자 재판부가 이례적으로 현장 검증까지 걸친 끝에 허 씨에 대한 혈중알코올 수치가 측정된 적이 없는 등 객관적인 자료가 전혀 없다며 위드마크 공식 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고 무죄를 선고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변호인 측은 3년 형의 중형에 가깝다고 항소 여부를 곧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크림빵 뺑소니 ‘고작 3년 뿐?’

    ADVERTISEMENT


    크림빵 뺑소니 ‘고작 3년 뿐?’

    크림빵 뺑소니 ‘고작 3년 뿐?’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