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0분 현재 어제보다 1.8원 오른 1,128.3원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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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 간의 본격적인 협상을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나면서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그리스 부채협상과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 대외변수가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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