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충북 오송의 바이오의약품 공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바이넥스를 선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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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공장은 한화케미칼이 2012년 1천억원을 투자해 건립했습니다.
바이넥스는 일본의 의약품 생산·판매회사인 니찌이꼬제약이 최대주주인 코스닥 상장사로 지난해 매출 598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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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1:36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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