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가뭄으로 인한 식수난 호소에 따른 것으로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은 어르신들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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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전 세븐일레븐 본사 직원들은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생수와 물품을 전달하고 방청소 봉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물품지원 재원은 세븐일레븐 임직원 모금을 통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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