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이 민낯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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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뉴질랜드`에서 원시인으로 돌아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박보영은 이른 아침 잠에서 깨 밖으로 나왔다. 박보영은 민낯 그대로 카메라 앞에 섰고 제작진에게 "너무 일찍 왔다"고 투정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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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보영에게 민낯 굴욕이란 없었다. 박보영은 아침이라 퉁퉁 부은 얼굴임에도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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