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는 72세 여성으로 지난달 12일부터 21일 사이 평택성모병원에 입원해 최초 확진자와 접촉했고, 이번달 5일부터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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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사망자는 총 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고령으로 인해 폐렴이 악화되었고, 급성신부전이 발생한 후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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