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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NN) |
미국 219년 전 타임캡슐 발견, 전주 후백제 성벽 흔적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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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후백제 성벽 흔적 발굴 전주 후백제 성벽 흔적 발굴
전주 후백제 성벽 흔적 소식이 SNS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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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근방 오목대(전라북도기념물 16호)에서 성벽 흔적이 발굴된 것.
국립전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것은 통일 신라 후기~후백제시기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는 219년 전 타임캡슐이 발견됐다.
미국 CNN은 최근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위치한 구 의회 의사당(올드 스테이트 하우스) 보수 과정에서 타임캡슐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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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슐의 주인은 지난 1795년 미국 독립혁명 지도자인 새뮤얼 애덤스와 군인 폴 리비어다. 두 사람은 의회 의사당 건립 당시 함께 타임캡슐을 묻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춧돌 속에서 발견된 타임캡슐 안에는 1600년대 만들어진 각종 공예품과 서류 등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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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지역 당국은 타임캡슐을 박물관에 보관할지, 다시 매설할지를 두고 고심 중이다.
한편, 고선박 발굴 소식도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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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측은 지난 4일 대부도 2호선 발굴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발견된 대부도 2호선은 고려시대 고선박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2007년 이후 6번 째 고선박이 발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충남 태안군 마도해역은 `바닷 속의 경주`로 불린다. 지금까지 고려시대 선박 4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 고선박 1척이 발견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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