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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미스 토론토` 헨리 여동생 새삼 화제,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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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소식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 강예원과 오민석은 제주도서 첫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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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예원, 송재림 김소은은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헨리 여동생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방송한 MBC ‘일밤’에서 헨리가 여동생에 대해 언급한 것.
헨리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3위 출신으로 이국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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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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