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번째 환자가 5일 상태 호전으로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퇴원자는 63세 여성으로 최초 환자의 아내입니다.
발열 등의 증상으로 격리된 날 7일 이후부터 체온이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고 2차례의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나타나 퇴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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