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캡쳐 / 연합DB)
ADVERTISEMENT
야구선수 `이승엽`이 KBO리그 입단 이후 13시즌 만에 통산 40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이승엽과 부인 `이송정`을 쏙 빼닮은 두 아들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이승엽-이송정 부부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가족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MC한혜진은 이승엽의 둘째 아들 모습을 보고 "엄마를 정말 닮았다"며 탄성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이승엽은 "아들이 야구 선수를 꿈꾼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권유는 하고 싶지 않다. 아빠가 야구 선수지만 사실 아들은 축구를 더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부인 이송정은 "그래도 아들이 운동은 안했으면 좋겠다. 편하게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 소속 선수 `이승엽`가 쏘아올린 400홈런으로 야구 역사를 새로 쓰게되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