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은 오늘(21일) 서울 여의도동 교보증권 본사에 조사4국 직원 십여 명을 투입해 회계와 세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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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탈세나 계열사 부당 지원, 비자금 조성 등과 관련된 혐의가 있는 기업들의 세무조사를 담당합니다.
교보증권은 2년 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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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