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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혹동시 논란, 출판사 폐기 결정 (사진=채널a) |
잔혹동시 논란, 출판사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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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동시 논란에 대해 출판사가 폐기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잔혹동시 논란이 된 `솔로강아지’를 전량 회수-폐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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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는 6일 잔혹동시가 수록된 동시집 ‘솔로강아지’에 대해 “모든 항의와 질타를 겸허히 수용하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시집 전량을 회수하고 가지고 있던 도서도 전량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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