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문화 거버넌스를 조직하고 영국의 리버플과 같은 명품 문화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수도 선정은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문화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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