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내일 처리가 예상됐던 40여개 법안 처리는 오는 30일로 예정된 본회의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다만 여야는 오는 27일 공무원연금 개혁 관련 논의를 위해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원내수석부대표, 공무원연금특위 간사가 참여하는 4+4 회동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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