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병에 따라 키움2제호기업인수목적회사는 레드비씨로 사명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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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제2호기업인수목적회사는 이날 최영철 레드비씨 대표이사와 김신환 레드비씨 솔루션본부장은 이사로 선임하는 등 이사·감사 선임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레드비씨는 이번 합병으로 147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게됐으며, 오는 6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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