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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맛있는 달걀` 척추 건강에 도움, 신진대사 촉진시키는 식품 신진대사 촉진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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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식품이 화제인 가운데 척추 건강을 돕는 음식도 화제다.
대표적으로 계란, 토마토, 브로콜리 등이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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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계란은 비타민D가 들어 있어 뼈 건강에도 좋다. 매일 1개 정도를 먹으면 척추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미국 일간지 `허핑턴 포스트`는 자연 슈퍼푸드로 귤, 고구마, 석류, 방울양배추, 자몽을 추천했다.
귤에는 중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대표주자다.
고구마는 베타 카로틴과 비타민A가 많으며 자연 각질제거 음식으로 유명하다. 또한, 항산화 성분도 들어있어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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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호르몬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석류도 항산화제가 가득 함유돼 있다. 또한, 씨앗에는 섬유질, 비타민C, 비타민K, 칼륨, 철분 등이 들어 있다.
브뤼셀 스프라우트라 불리는 `방울 양배추`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식사 때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도 풍부하다. 특히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서 흡수가 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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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자몽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대표적인 다이어트 자연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봄 건강 챙기는 제철음식도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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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음식으로는 딸기를 비롯해 쑥, 소라, 주꾸미, 달래, 꼬막, 바지락, 한라봉, 더덕, 취나물 등이 있다.
이중 냉이는 비타민A와 비타민 C, 칼슘 등이 풍부해 제철음식으로 손꼽힌다.
또 봄철엔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아 제철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우선 건조해진 몸 속에 꾸준히 수분을 보충해주자. 그리고 녹황채소, 마늘, 생강, 해조류 등도 즐겨 먹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