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승객을 태우기 전 점검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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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승객 211명은 예정된 출국시간보다 3시간40분 뒤인 오후 12시30분에서야 대체 비행기를 타고 출국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식사쿠폰과 상품권을 제공하고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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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1:32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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