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오늘(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보조금 상한액을 현행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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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지난해 10월 단통법 시행이후 소비자들이 휴대전화 단말기 구입 부담이 커졌다는 여론을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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