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김 신임 처장은 약사와 화학 박사 출신으로 독성과 약리 분야 전문가"라며 "25년간 식약처에 근무하며 식약품 안전평가원장과 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관련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하며 조직 관리 능력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해 발탁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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