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4

파라다이스문화재단, '모멘텀 :아트오마이 1997~2014'展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문화재단, `모멘텀 :아트오마이 1997~2014`展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모멘텀 :아트오마이 1997~2014`展(사진 =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전 세계 젊은 미술가들의 교류의 장인‘아트오마이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내 미술작가들의 작품들이 한 자리에 전시된다.

    ADVERTISEMENT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은 31일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있는 토탈미술관에서 ‘모멘텀:아트오마이 1997~2014’란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997년부터 2014년까지18년 동안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의 아트오마이 레지던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미술작가 30명의 작품 40여 점을 전시한다.

    ADVERTISEMENT


    이 프로그램은 미국 뉴욕에 있는 아트오마이 인터내셔널 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국제 레지던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국내 미술작가들 중 선발을 통해, 문화재단이 항공료와 체류비 등 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재단은 한국대표격으로 이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상빈, 강영민, 김범, 김소라, 한석현, 함연주, 홍순명 등 유명 미술작가들이 평면, 입체, 영상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재단 관계자는“해외에서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작업발표의 장과 전 세계 예술인들과 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아트오마이 프로그램 지원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은 오는 2017년 인천 영종도에서 문을 여는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 내에 새로운 전시 공간을 마련,젊은 미술 작가들의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