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제 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매출 14조원, 수주는 13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사장은 "올해도 저성장 기조와 유가하락 등이 예상돼 보수적인 목표를 설정했다"며 "내실을 다지기 위해 이같은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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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매출액 15조원, 수주 실적은 149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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