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창욱, 중국 행사 취소한 이유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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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지창욱
최근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지창욱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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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중국 시나연예는 "지창욱은 지난달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힐러`를 통해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며 "이런 인기에 지창욱은 지난 1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 패션 브랜드 행사에 초청돼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날 지창욱은 행사에서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너무 많은 팬들이 몰려 안전상의 문제로 모든 활동을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같은 날 지창욱 소속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너무 많은 중국 현지 팬 분들의 관심 감사드린다. 금일 행사 참여를 위해 상해에 도착, 준비했으나 너무 많은 팬 분들의 관심으로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당사자인 지창욱도 지난 19일 자신의 웨이보(SNS)에 행사 준비 사진과 "오늘 너무나 아쉬움ㅠㅠ 흑흑 엄청 기대했었는데..ㅠㅠ"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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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버건디 컬러의 도트무늬 수트를 입은 모습이었다.
한편 지창욱은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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