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호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서원인텍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79% 감소한 63억 원으로 시장예상치 평균에 부합했다"며 "방수·방열 부자재 매출액이 500억 원으로 전년보다 73% 증가해 매출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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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서원인텍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작년보다 5% 증가한 1천59억, 영업이익은 17% 늘어난 94억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부자재 부문은 열전도성이 높은 메탈소재를 채택한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액세서리 부문 역시 삼성전자 정품 커버 공급으로 평균판매단가 상승과 함께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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