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플라자 호텔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영철씨가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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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총지배인은 럭셔리호텔 더 플라자에 입사한 후 28년 동안 근무한 호텔 관리 베테랑입니다.
김영철 총지배인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정하는 최고의 호텔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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