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전자공시를 통해 "삼성메디슨과의 합병이나 의료기기 사업부의 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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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9월 삼성전자는 삼성메디슨과의 합병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서 "합병을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메디슨은 초음파 의료장비를 전문으로 만드는 벤처기업으로, 지난 2011년 삼성전자가 인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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