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눈길 김새론, '민족의 슬픔' 위안부 문제 기억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눈길 김새론, `민족의 슬픔` 위안부 문제 기억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새론이 위안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새론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1TV 광복 70주년 특집극 `눈길`(극본 유보라 연출 이나정)의 제잘발표회에서 "(위안부는) 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내비쳤다.

    이날 김새론은 "처음 대본을 읽을 때 마음이 굉장히 아팠다"며 "그래서 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시청자분들이 우리가 느낀 것들을 같이 공유했으면 한다. 이 마음이 온전히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그래서 이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시청자분들이 우리가 이 일을 하면서 느낀 것들을 느낄 수 있었으면, 그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새론은 극 중 평탄한 삶을 살다 갑자기 주재소로 끌려간 아버지 탓에 근로정신대를 지원한 열다섯 소녀 김영애 역을 맡았다. 또 김향기는 극 중 가난한 삶을 살다 열다섯 살에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막사로 끌려가게 되는 소녀 최종분 역을 맡았다.


    한편, KBS1 광복 70주년 특집극 `눈길`은 1944년 일제 강점기 말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삶을 사라왔지만 아픈 역사를 함께 견뎌낸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과 비극적 운명의 상처를 서로 보듬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8일, 3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눈길 김새론 눈길 김새론 눈길 김새론 눈길 김새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