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컨소시엄을 구성하지 않고 단독으로 이번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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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금호산업을 통해 아시아나 항공의 경영권을 확보할 경우, 현재 운영 중인 호텔과 백화점 사업 등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신세계 이외에도 호반건설과 IBK투자증권, 자베즈파트너스 등 5개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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