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고, 계획적인 범행 '용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 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고, 계획적인 범행 `용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 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고, 계획적인 범행 `용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 무슨 일?



    ADVERTISEMENT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고로 3명이 사망했다.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괴한이 나타나 총기를 발사했다.

    ADVERTISEMENT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인 김모 씨와 김씨의 아버지, 김씨 여동생의 동거남 송모 씨이며 용의자는 김씨 여동생의 전 동거남인 강모 씨다.

    강씨는 편의점으로 찾아가 편의점 주인 김씨를 엽총으로 살해했고 이후 건물에 불을 지른 후 도주했다. 하지만 몇 시간 후 강씨는 금강변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주민들에 따르면 강씨는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헤어지기 전 사장의 아버지와 금전적인 갈등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강씨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고, 계획적이었구나"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고, 진짜 무섭다" "세종시 편의점 총기사고, 왜 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