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오늘 (25일) 발표한 `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ADVERTISEMENT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1월 102를 기록하며 4개월만에 반등한 이후 2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여파로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지난해 5월보다도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