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40.57

  • 187.83
  • 3.38%
코스닥

799.24

  • 17.27
  • 2.21%
1/4

'스파이' 배종옥, 유오성 찾아가 총 겨눠 "당장 김재중 놔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파이` 배종옥, 유오성 찾아가 총 겨눠 "당장 김재중 놔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종옥이 유오성을 찾아가 총을 겨눴다.

    13일 방송된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박현석 연출/한상운, 이강 극본) 11회에서 박혜림(배종옥)은 혼자 무기상을 찾아갔다.

    ADVERTISEMENT


    거기서 그녀는 능숙하게 총 하나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그 길로 바로 황기철(유오성)을 찾아갔다. 배종옥은 황기철에게 총을 겨눈 뒤 "애들은 다 어디갔느냐"고 물었고 황기철은 태연하게 "일 나갔다"고 말했다.

    박혜림이 당장 김선우(김재중)에게 시킨 일을 중지시키라고 위협했지만 기철은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기철은 자신이 박혜림의 생존을 눈 감아줬고 그 때문에 그녀가 살 수 있었던 거라고 설명했다. 박혜림은 "그런건 필요 없다"고 말하면서도 쉽게 방아쇠를 당기지 못했다.

    ADVERTISEMENT


    김선우가 황기철 측 지시에 따라 하드디스크를 훔치는 일을 막는게 우선이었다. 앞서 그녀는 아들 선우에게 이윤진(고성희) 역시 스파이라는 사실을 메시지로 남겨놨다.




    김선우는 이윤진이 인질로 잡혀있다는 생각에 서둘러 하드디스크를 훔쳐 온 상태였다. 머릿속엔 온통 그녀를 구하려는 생각밖에 없었다. 혜림은 선우가 전화를 받길 바랐지만 선우는 끝내 전화를 받지 않았다.

    황기철과 혜림이 대치하는 사이, 선우는 이윤진이 인질로 잡혀있는, 악의 소굴로 걸어들어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