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35.17

  • 132.84
  • 2.3%
코스닥

790.66

  • 18.23
  • 2.25%
1/4

볼보이에게 왜 욕해?··獨 프로축구선수 벌금 2,500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볼보이에게 왜 욕해?··獨 프로축구선수 벌금 2,500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볼보이에게 욕을 한 선수가 거액 벌금을 물게 됐다.

    독일축구협회가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케빈 더 브라위너(볼프스부르크)에게

    ADVERTISEMENT


    벌금 2만 유로(약 2,500만원)를 10일 부과한 것.



    ADVERTISEMENT


    벨기에 미드필더인 더 브라위너는 지난 4일 프랑크푸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볼보이에게 볼을 빨리 달라고 재촉하면서 욕설을 내뱉었는데

    영어로 된 상당히 저질적인 내용이 필드에 설치된 마아크를 타고 생생하게 축구 팬들에게 중계됐다고 한다.


    필드 밖으로 빠지는 볼을 다시 넣어주는 볼보이는 홈 이점으로 돌변, 원정 선수들의 화를 돋우는 때가 종종 있기는 하다.

    볼보이들이 홈팀이 이기거나 비기는 상황에서 수세에 몰리면 공을 늦게 투입해 경기를 지연하거나 상대의 흐름을 끊기도 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