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애니멀즈-OK목장' 은혁, 포기 않고 라마에 접근하다 '침 범벅 대참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즈-OK목장` 은혁, 포기 않고 라마에 접근하다 `침 범벅 대참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은혁이 포기를 모르고 라마에 접근했다가 침 범벅이 됐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애니멀즈`의 OK목장에서 윤도현 빼고 모두 라마의 침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날 윤도현과 은혁, 김준현, 조재윤이 라마와 친해지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들은 라마의 목에 은방울을 걸어주기 위해 채비를 마쳤다.

    윤도현은 "난 라마가 진짜 무섭다. 과거 큰 눈망울이 귀여워 가까이 다가갔다가 얼굴에 침을 뱉더라. 침 냄새가 진짜 고약하다. 에일리언에 나오는 괴물이 뱉어내는 침 같다"고 고개를 저었다.

    ADVERTISEMENT


    윤도현의 발언에 모두들 단단히 준비를 하고 다가갔다. 우산까지 가지고 얼굴을 가린채 다가갔다. 그 결과 조재윤이 가장 먼저 침을 맞고 나가 떨어졌다. 김준현은 당근을 걸어주려다가 침을 맞고 또 한번 자지러졌다.




    그러나 은혁은 포기를 모르고 계속 라마에게 당근을 주고 목걸이를 걸어주기 위해 도전했다. 그 결과 얼굴 정면으로 침을 맞아 온 얼굴이 침 범벅이 됐다. 냄새 때문에 호흡곤란이 온 은혁은 주저 앉아 울상을 지었다.

    그는 "너랑 안 친해질거야. 라마, 너 두고보자. 언젠간 너 복수할거야. 네 얼굴에 똑같이 뱉어줄거야"라고 중얼거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