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9.05

  • 228.96
  • 3.97%
코스닥

781.84

  • 27.05
  • 3.34%
1/4

'펀치' 김지영, "아빠 보고 싶으면 어떡하냐" 폭풍오열

관련종목

2026-10-20 15:2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펀치` 김지영, "아빠 보고 싶으면 어떡하냐" 폭풍오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예린(김지영)이 박정환(김래원)의 병을 알게 됐다.

      1월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연출 이명우, 극본 박경수)에서는 인터넷 기사로 아빠 박정환(김래원)의 병을 알게 된 박예린(김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박예린(김지영)은 신하경(김아중)에게 전화를 걸어 “명예검사를 신청할거다 그러면 엄마 아빠 일하는 것도 볼 수 있고 뺏지도 준대”라며 검찰청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예린(김지영)은 그곳에 아빠 박정환(김래원)의 기사를 보고 “아빠다”라며 기사를 읽기 시작했고, 박정환(김래원)이 암 투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ADVERTISEMENT


      이에 신하경(김아중)은 박정환(김래원)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박정환은 곧장 집으로 달려갔다.




      예린(김지영)은 박정환(김래원)을 보자마자 “아빠 죽지마. 아빠 나하고 하는 약속 다 지켰잖아. 안 죽는다고 나하고 약속해”라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에 박정환은 “예린아, 아빠 남은 시간 예린이랑 같이 보낼 거야. 그 약속 꼭 아빠가 지킬게. 예린이랑 같이 바닷가에서 해 뜨고 지는 것도 보고 자전고도 가르쳐줄게. 아빠가 없어도 자전거 탈 때마다 아빠가 잡아주는 거라고 생각해 달라”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ADVERTISEMENT


      그러자 예린(김지영)은 “아빠, 힘드니까 출근하지 마라”라며 부탁했고, 딸의 속 깊은 말에 박정환(김래원)은 “일주일만 아빠 일하고 우리 같이 있자”라고 대답했다.

      이에 예린(김지영)은 “아빠 보고 싶으면 어떡 하냐?”라며 서러운 눈물을 흘렸고, 박정환(김래원)은 “아빠가 항상 보고 있겠다. 안아주지 못해도”라며 예린(김지영)을 꼬옥 껴안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