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퇴장하던 중 드레스를 밟고 넘어질 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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