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지석진이 동료 유재석과 대만 팬미팅 무대 뒤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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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19일 자신의 웨이보에 "대만 공연 중에 대기실에서 한방 찍었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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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과 다정히 선 채 밝게 미소짓고 있는 지석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석진은 흰 가발에 미러 선글라스, 은색 재킷을 입고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유재석은 노란색 슈트와 머플러, 동그랗고 큰 선글라스와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압구정 날라리`의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재석과 지석진, 김종국, 이광수, 송지효 등 `런닝맨` 멤버 5명은 17일 대만 타이베이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런닝맨`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지석진 웨이보)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