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지누 "션 프로포즈 했을때 YG 패밀리 모두 당황했다"

관련종목

2026-10-21 06: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누 "션 프로포즈 했을때 YG 패밀리 모두 당황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누 "션 프로포즈 했을때 YG 패밀리 모두 당황했다"

      힙합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션이 프러포즈 했을 때 YG패밀리가 모두 당황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백투더 90’s’ 편에는 지누션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션이 아내 정혜영에게 YG콘서트에서 프러포즈한 것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에 지누는 “YG 패밀리 다 당황했다”며 깜짝 고백을 했던 션의 모습을 회상했다.

      션은 "반지를 몇 시간 동안 품고 있었다. 언제 프러포즈를 해야 하나 계속 고민했다. 그러다보니 앵콜곡이 끝나가더라. 지금 못하면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멈춰’라고 소리 질렀다. 드럼, 기타, 피아노가 멈추고 가수들은 다 난리가 났다. 그 때 프로포즈를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지누는 “용기 있다”며 “역시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차지하는 것”이라는 센스있는 말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사진=SBS 라디오 파워FM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