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대표적인 광고제품, 애드워즈부터 웹사이트 없이도 소비자에게 기업 정보를 손쉽게 알릴 수 있는 구글 마이비즈니스(https://www.google.com/business/), 웹 로그 분석 도구 구글 애널리틱스(http://www.google.com/intl/ko/analytics/), 검색어 사용량과 예상 입찰 가격 등을 지역 별로 제시해 효과적인 시장 진입을 돕는 글로벌 마켓 파인더
(http://translate.google.com/globalmarketfinder/g/index.html?locale=ko) 등 중소기업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무료 도구가 선보였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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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워즈: 구글의 대표적인 광고 제품으로, 구글 사이트와 전 세계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공략하고 있는 국가/지역/도시 어디에나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여, 구글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텍스트 광고부터 디스플레이 광고, 유튜브 동영상 광고까지 가능하다. 또한, 광고 예산을 몇만 원에서부터 몇백만 원까지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도 적은 비용으로 광고를 시작할 수 있고 효과적인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구글 마이 비즈니스: 구글 마이 비즈니스에 업체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구글 검색결과 페이지, 구글 지도, 구글플러스에 등록된다. 무료로 회사나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손쉽게 사용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 별도의 홈페이지가 없는 중소기업에 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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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온라인 광고 캠페인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데이터로 분석하여 보여주는 무료 웹 로그 분석 도구이다. 자사의 온라인 콘텐츠에 접근하는 사이트 유입경로, 방문자 분석(방문 페이지 수, 방문 시간), 접근 디바이스 등의 데이터를 제공해,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글로벌 마켓 파인더: 기업이 관심 있는 검색 키워드가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얼마나 검색되는지 알려준다. 또한 검색어를 각 나라의 언어로 번역한 후, 추후 애드워즈를 사용한다면 각 지역에서 얼마에 입찰하면 될지를 확인할 수 있어 중소기업들이 효과적인 시장진입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무료 분석 자료: 구글은 중소 수출기업들이 해외 시장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지역, 도시, 시간에 따라 특정 검색어의 검색량 추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구글 트렌드와 온라인상에서의 소비자들의 행태를 분석한 컨수머 바로미터, 모바일 소비자에 대한 리서치 결과를 활용해 맞춤 차트를 만들어 주는 모바일 플래닛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