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일본 정부가 96조 3400억엔 규모의 2015회계연도 예산안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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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를 53억 5300억엔으로 늘려 전체 예산의 57%를 충당할 계산이고, 재정적자 부담을 키울 수 있는 국채 발행규모는 36억 8600억엔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일본 정부 예산안 편성에 대해 "성장을 위한 결정"이라며 "리세션에서 탈출하기 위한 카드"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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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날 일본 정부는 2015회계연도 성장률 전망치를 1.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