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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이효리와 전화 통화 후 갑작스레 눈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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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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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이효리와 전화 통화 후 눈물을 흘렸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MC성유리는 ‘신년의 밤’ 특집을 맞아 핑클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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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로 핑클 멤버들을 꼽은 성유리는 이들을 초대하기 위해 이효리, 옥주현, 이진과 직접 통화를 시도했다.

      특히 성유리는 핑클의 맏언니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기 전 “연애 전화를 하는 것처럼 떨린다”며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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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이효리와 전화를 마친 성유리는 “몇 년 만에 통화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밝히며 갑작스레 눈물을 흘렸다고.

      성유리는 2014 연말 시상식에서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후 무대에 올랐을 때도 ‘핑클 다시 뭉치자’는 배너를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에 누리꾼들은 “성유리” “성유리 헐” “성유리 꼭 다시 뭉쳤으면” “성유리 애틋해” “성유리 안타깝다” “성유리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90년대 인기 걸그룹 핑클이 ‘힐링캠프’를 통해 다시 뭉칠 수 있을 것인지, 자세한 내용은 (오늘)12일 밤 11시 15분 SB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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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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